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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탄핵 심판 왜 못기다리나"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16일 기자회견 에서 17대 총선 결과에 대해 국민에게 사의를 표시하고 17대 국회에서는 상생의 정치를 통한 민생경제 챙기기에 앞장 설 것이라고 다짐했다. 2004.04.1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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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 "이제 민생 먼저 챙기길" 이번에는 시민들의 반응입니다. 어제 개표를 지켜본 시민들은 17대 국회의원들은 정쟁을 접고 이제는 민생을 챙겨달라고 한 목소리로 이야기했습니다. 2004.04.16 14:05
헌재, "탄핵 심판 총선과 무관" 헌법재판소는 17대 총선 결과와 무관하게 법과 원칙에 따라 노무현 대통령 탄핵심판을 심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영철 헌재소장은 출근길에 기자들을 만나 "법에 정해진 절차에 따라 신속하고 정확하게 심판을 진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04.04.16 14:05
검찰, 새 국회 출범 전 정치인 수사 종결 방침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오는 6월 제 17대 국회가 출범하기 전에 불법 정치자금에 연루된 정치인들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지을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2004.04.1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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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총선당선자 53명 선거법위반 입건 대검찰청 공안부는 지금까지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제 17대 총선 당선자 53명을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 가운데 부천 원미 갑의 열린… 2004.04.16 13:33
중국산 뱀, 인삼 등 30억원 밀수단 검거 30억원 상당의 중국산 보신, 강정제를 국내로 몰래 들여온 혐의로 운반총책 42살 정 모씨와 선원 50살 김 모씨 등 밀수단 4명을 경찰이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04.04.16 11:24
대통령 대리인단, "탄핵 철회 바람직" 노무현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대통령 대리인단은 이번 총선에서 탄핵에 반대하는 민심이 다시 확인됐다며, 국회가 탄핵을 철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 2004.04.16 11:09
귀금속 전문 털이 '형제' 검거 빈집을 돌며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30살 김 모씨와 김씨의 동생 등 2명을 경찰이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2년 9월 광주 … 2004.04.16 10:22
상주 야산서 불, 1㏊ 태워 15일 밤 11시쯤 경북 상주시 공성면 야산에서 불이 나 밤새 임야 1헥타를 태웠습니다. 소방당국은 날이 밝자 헬기 3대와 소방차 4대 등을 투… 2004.04.16 10:14
방화추정 불로 약국 태워 16일 새벽 4시쯤 대전시 중동 자유시장내 과일노점상에서 불이 나, 인근 Y약국으로 번지면서 2천3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여 분만에… 2004.04.16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