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투표율 오후 1시 현재 38.3% 중앙선관위 집계결과 15일 오후 1시 현재 17대 총선 투표율은 38.3%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16대 총선의 같은 시간 전국 평균 투표율 36.1%보다 2.2% 포인트 높아진 것이나 2002년 16대 대통령 선거의 같은 시간 전국 평균 투표율 41.9%보다는 2.6%포인트 낮은 것입니다. 2004.04.15 13:12
총선 투표율 12시 현재 30.1% 중앙선관위 집계결과 15일 12시 현재 17대 총선 투표율은 30.1%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 27.3%, 부산 30.7%, 대구 29.9%, 인천 27.8%, 광주 31.7%, 대전 31.3%, 울산 32.0 %, 경기 28.6%, 강원 34.3%, 충북 33.5%, 충남 30.7%, 전남 31.2%,전북 37.3%, 경북 34.2%, 경남 30.9%, 제주 32 % 입니다. 2004.04.15 12:02
총선 투표율 오전 11시 현재 25.2% 중앙선관위는 15일 오전 11시 현재 17대 총선 유권자 3천559만6천497명중 897만5천311명이 투표에 참여, 25.2%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4.04.1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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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고건 대행, '소중한 한 표'당부 17대 총선 투표가 오늘 오전 6시부터 시작됐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과 고건 대통령 권한대행, 각 당 지도부들은 투표를 마친 뒤, 유권자에게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04.04.15 11:19
추미애 위원장 "통일.번영꿈 이어갈 것" 민주당 추미애 선대위원장은 오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에서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한 희망날리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추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 2004.04.15 10:45
박관용 국회의장 "상생, 화합계기 되길" 박관용 국회의장은 "국민의 뜻과 의사가 선거결과에 나타날 것"이라면서 "이번 선거가 상생과 화합의 정치를 이루는 계기가 되… 2004.04.15 10:27
총선 투표율 오전 9시 현재 12.66% 오늘오전 6시를 기해 제17대 총선 투표가 본격 시작된 가운데 다소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행정자치부 투개표 지원 상황실이 집계한 오전 9시 현재 투표 현황에 따르면 총선거인수 3천559만6천497명 가운데 450만6천463명이 투표, 12.66%의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2004.04.15 10:18
정동영 의장 "대통령 복권시켜야"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은 "국민의 힘으로 초유의 대통령 유고상태를 하루빨리 해소하고 복권시켜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서울 서초동 투… 2004.04.15 10:15
고건 대행, "투표 권리이자 의무" 고건 대통령 권한대행은 오전 8시 반쯤 서울 삼청동사무소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부인 조현숙 여사와 투표를 마쳤습니다. 고 대행은 투표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번 총선에서 정부가 엄정중립의 자세로 깨끗한 선거운동을 관리해왔다"고 이번 선거기간을 평가했습니다. 2004.04.15 10:06
JP, "사회.국가혼란 냉정한 심판을" 자민련 김종필 총재는 "나라가 어디로 가야할지 국민이 현명하게 판단해야 한다"며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나라가 제대로 가도록… 2004.04.15 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