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펜스에 걸려 사망, 스키장 책임 없어" 서울고등법원 민사14부는 스키장 슬로프 안전펜스 아래로 미끄러져 숨진 노모씨의 어머니가 스키장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2천8백여만원의 배상액을 인… 2004.04.13 14:46
아들 친구 살해한 40대 영장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는 아들의 친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46살 이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24… 2004.04.13 13:45
금품갈취 40대 폭력배 영장 경매로 넘어간 자신의 공장 설비비를 뜯어내기 위해 겁을 줘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43살 우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04.04.13 13:45
은행 비서실장 목매 숨져 서울 모 은행 비서실장이 자택에서 스스로 목을 매 자살했습니다. 12일 오전 10시 40분쯤 모 은행 비서실장 48살 한 모씨가 서울 압구정동 자신의 아파트에서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이 은행직원 박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2004.04.13 13:45
여택수씨, 징역 3년에 추징금 3억 구형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롯데그룹에서 3억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여택수 전 청와대 행정관에 대해 징역3년에 추징금 3억원을 구형했습니다.… 2004.04.13 13:44
대법원, 법원장·부장판사 '골프접대' 진상조사 대법원은 김명길 인천지법원장과 김모 부장판사가 사건 당사자인 건설업체 간부로부터 '골프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경위 파악에 착수했습니다.… 2004.04.13 13:44
수도권 환경시설 업체 1조원대 공사주수 서울과 경기, 인천 지역의 환경오염 방지시설업체 5백14개 사가 지난해 수주한 공사는 2천9백28건에 수주 규모는 9천7백98억원으로 1조원대에… 2004.04.13 13:42
대법, 법원장-부장판사 '골프접대' 진상 조사 대법원은 김명길 인천지법원장과 김 모 부장판사가 사건 당사자인 건설업체 간부로부터 '골프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에 대한 경위 파악에 착수했습니다.… 2004.04.13 11:46
외국인 마약 밀매 조직 검거 마약을 팔고 상습적으로 핀 혐의로 외국인 A씨 등 28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 중 9명은 지난해 입국하면서 몰래 들여온 마약을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팔고 나머지 18명은 마약을 사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4.04.13 11:45
수뢰 김창해 전 법무관리관 집유 서울중앙지법 형사23부는 변호사들로부터 천5백여 만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김창해 전 국방부 법무관리관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2004.04.13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