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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자리 탐하려고 정치한 것 아냐"…이 대통령에 반박 해석 ▲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민주당 김용민 의원은 11일 "내가 정치를 시작한 것은 이루고자 한 과제가 있어서이지 자리를 탐하기…
한나라, 우리당 총선 행보 이렇게 자중질환에 빠진 민주당을 뒤로하고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은 앞다퉈서 내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총선은 불과 열아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정명원 기자입니다. 2004.03.27 08:14
민주 내분...추미애-조순형 대립 계속 민주당 내분사태가 오늘과 내일 정말 중요한 고비를 맞습니다. 조순형 추미애 두 진영사이의 접점은 도무지 보이지 않는데, 감정의 골만 깊어져 가고 있습니다. 2004.03.27 0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