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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초등학교 폭격에 165명 숨졌는데…'어린이 보호' 의장석 앉은 멜라니아 미군의 공습으로 이란의 한 초등학교에서 165명의 사망자가 나와 국제사회 비판이 거센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유엔 … SBS 2026.03.03 11:10
호르무즈 비상인데…"수에즈 운하 정상화도 지연" ▲ 수에즈 운하를 통과하는 선박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의 여파로 이집트 수에즈 운하의 정상화도 지연될 전망입니다.현지시간 2일 월… SBS 2026.03.03 11:08
미 국무 "'임박한 위험'은 이스라엘의 공격 계획"…합법성 '논란' ▲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워싱턴DC 연방 의회 의사당에서 대이란 공격 작전 관련 브리핑을 하기 앞서기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SBS 2026.03.03 11:04
정부 "비축유 충분…해협 봉쇄 대비해 중동 외 물량 확보 추진" ▲ 김진아 외교부 2차관과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이 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실에서 '중동 상황점검 관련 긴급… SBS 2026.03.03 10:56
당정 "중동 13개국 우리 국민 2만 1천 명 체류…인접국 이동 검토" ▲ 3일 이란 사태 관련 민주당-외교부 당정간담회에 참석하며 정광용 외교부 아프리카중동국장, 유병석 외교부 영사안전국 심의관과 인사하… SBS 2026.03.03 10:46
미, 중동 14개국 체류 자국민들에 "즉시 떠나라"…공격 수위 높이나 ▲ 이란 테헤란에 공습으로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에 이란이 보복 타격으로 맞대응하면서 확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SBS 2026.03.0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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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이 정도면 과학"…이란 공습, 이번에도 피자 배달원이 먼저 알았다 미국이 이란을 전격 공격한 현지시간 지난달 28일 새벽 미 국방부 인근 피자가게 주문량이 급증한 걸로 나타나면서, 미 국방부 군사 작전을 예측하… SBS 2026.03.0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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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한 방울도 못 빠져나가"…5척 공격당해 사망자도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한 이란 혁명수비대가 지나가는 모든 선박을 불태우고 석유 한 방울도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5척이 … SBS 2026.03.03 10:13
이도희 이란 배구 대표팀 감독, 곧 귀국…전쟁 여파 ▲ 62년 만에 국제 대회서 우승한 이란 여자 배구 대표팀이란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이도희 감독이 미국과 이란 전쟁의 여파로… SBS 2026.03.03 10:09
이란 장기전 셈법…미, 3천만 원 드론 격추에 60억 원 미사일 쓴다 ▲ 이란제 샤헤드 자폭 드론이란과 미국·이스라엘의 전쟁이 값싼 드론과 고가 요격미사일이 맞서는 소모전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이란의 저… SBS 2026.03.03 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