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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픽] 가볍게 넘겼다가 사망까지…전국 300만 명이 앓는 병의 정체 40년 넘게 하루 한 갑 담배를 피우고 10년간 화물차 기사로 일하며 매연을 마셔야 했던 67살 아파트 경비원 박상용 씨는 4년 전 만성폐쇄성폐… SBS 2026.06.2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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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픽]'국내 최초' 역사 깊은 서울 학교…문 닫을 위기 놓였다 평균 나이 69살, 만학도들의 배움터인 서울 일성여자중고등학교. 매일 낮 2시면 늦깎이 학생들의 오후반 수업이 시작됩니다. [Do you hav… SBS 2026.06.2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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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픽] 엄습하는 '물폭탄 장마'에 안절부절..불어나는 공포, 올해도 속수무책? 지난 2022년 8월 8일, 서울에 시간당 최대 141밀리미터의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신림동 반지하 주택에 살던 40대 자매와 어린 딸이 불어난… SBS 2026.06.22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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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픽] "동일본 대지진 떠올라"…의회 발언하던 도쿄지사도 '깜짝' 저녁 8시가 조금 안 된 시각, 지진 경고음이 울리자 도쿄에 있는 NTV 보도국이 속보 준비에 들어갑니다. 방송국에서 인근 신바시역을 비추는 카… SBS 2026.06.1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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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픽] 한국 덮친 '초록빛 재앙'..혈세 90억 공중분해 되고도 해안이 온통 초록빛으로 변했습니다. 이런 구멍갈파래 대발생은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 최근 3년간 수거량만 2만 1천 톤이 넘습니다. 대발생을 줄이기 위해 지하수나 양식장의 오염 물질 감축부터, 항만 구조 변경까지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지만, 실제 정책에 반영되지는 못했습니다. SBS 2026.06.18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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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픽] "돈 없어" 5조 적자 호소하더니..아토피·폐암 미루고 '탈모'는 팍팍? 이른바 '탈모 치료 성지'로 불리는 서울 종로구의 한 병원 앞. 약 처방을 받고 나온 시민들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현재 원형탈모 같은 질병… SBS 2026.06.18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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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픽] "갖고 나오게 해주세요 제발!"..'남의 칼' 들고 떠난 오상욱 형광색 조끼를 입은 경찰이 증거 수집용 카메라를 들고 출입문으로 다가서자, 시위 참가자들이 이내 막아섭니다. 서울 올림픽공원 개표소에서 어제 오… SBS 2026.06.1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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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픽] '스벅·이케아 평양점' 가봤더니..부쩍 달라진 요즘 평양에 '헉' 빈 테이블 사이로 서빙용 로봇이 지나가자 김정일이 그려진 듯한 배지를 가슴에 단 북한 남성이 흥미롭다는 듯 쳐다봅니다. 한 중국인이 평양에 있는… SBS 2026.06.17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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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픽] 순식간에 날아간 '37년'…퇴직 앞두고 삶이 무너졌다 ○ "아이 신체 훼손할 것" 전화 속 엉엉 울던 아들...알고 보니 보이스피싱 단속이 강화되자 부업 알바, 노쇼 주문 … SBS 2026.06.1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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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픽] 치매 엄마 때려 죽인 아들.."난 괜찮아" 그저 참는 '모정' 함께 살던 40대 자녀로부터 1년 반 동안 학대 당한 끝에 숨진 70대 노모. 집안일을 제대로 못 한단 이유로 입에 청테이프를 붙이거나, 쓰러진… SBS 2026.06.16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