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연예프로그램 'TV 연예통신'의 안방마님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2006년도 미스코리아 진 이하늬가 최근 촬영한 청바지 화보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촬영 내내 이하늬는 밝은 미소와 전문 모델을 무색케 하는 포즈로 촬영 스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하는데, 이런 이하늬에게도 말 못할 고민이 하나 있다고 한다.
27일 SBS 러브 FM 103.5MHz '11시 옥소리입니다' 7인7색 여름특집에 출연한 미스코리아 이하늬는 "하루라도 운동을 하지 않거나, 조금이라도 과식하면 다음날 바로 티가 나서 이젠 다이어트가 일상이 됐다"면서, 타고난 몸매를 자랑하는 옥소리를 부러워했다.
이하늬는 유전적으로 살이 찌는 체질이라 지금의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지구 500바퀴를 돌고도 부족한, 피나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7인7색 여름특집으로 꾸며지고 있는 '11시 옥소리입니다' 내일(28일)은 애인같은 아내 광고모델 윤정씨가 출연한다.
관/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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