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씨는 다음달 10일 열리는 'WWE RAW(로) 로얄 럼블 투어 2008' 경기를 자신이 후원하는 어린이집 아동들과 함께 관람할 계획인데요.
김장훈 씨를 이를 위해 2천만 원 상당의 티켓 300장을 구입했습니다.
이들이 볼 경기는 세계 정상급 프로 레슬러 20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레슬링 이벤트인데요.
해마다 명절을 불우 어린이들과 함께해 온 김장훈 씨는 이번 설 연휴 동안 자신이 후원해온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남겨주기 위해 이런 선물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김장훈 씨는 어렸을 때 친구들과 함께 즐겨보던 프로 레슬링 경기와 고 김일 선수에 대한 아련한 동경을 요즘 어린이들에게 심어주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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