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2일부터 시작되는 새 SBS 드라마 <불한당>에 출연하는 배우 장혁 씨가 내년 6월 2일에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예비 신부는 두 살 연상의 무용수 김여진 씨인데요.
장혁 씨는 5년 전 한 스포츠 클럽에서 필라테스를 가르치는 김 씨와 사제 관계로 처음 만났다고 하죠?
장혁 씨는 결혼에 앞서 내년 2월이면 아기 아빠가 된다고 하는데요.
클 태에 기쁠 희, 즉 큰 기쁨이라는 태명까지 지어뒀다고 합니다.
이런 속도 위반에 대해 장혁 씨는 "제대 후에 연기를 다시 시작해야 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본의 아니게 결혼식이 늦어졌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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