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여자 꼬시는 프리랜서(?)'로 안방 찾은 장혁

배우 장혁 씨가 드라마 <불한당>으로 2008년을 시작합니다.

이 드라마는 여자들에게 돈을 받아내 생계를 이어가는 작업남과 웃음을 잃지 않는 싱글맘의 따뜻한 사랑이야기인데요.

[장혁/권오준 역 (Q.맡은 역할은?) : 정말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작업! 여자를 꼬시는 작업. 프리랜서죠. 그리고 이제 중간에 싱글맘을 만나서 개과천선하게 되는 그런 역할입니다.]

장혁 씨와 애절한 사랑을 나눌 여주인공은 발랄한 매력의 이다해 씨인데요.

두 배우의 변신이 기대되는 가운데 대관령 설원 위에서 펼쳐진 아름다운 키스신이 예고편으로 먼저 공개됐습니다.

칼바람이 부는 위험천만한 상황에도 실감나는 연기를 펼쳐 스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고 하는데요.

[이다해/진달래역 (Q.키스신 촬영은 어땠는지?) : 그게 만난 지 촬영 두 번째 날 그렇게 키스를 하게 돼서 굉장히 처음엔 쑥스러웠는데 하고 나니까 많이 친해지더라고요.]

이 드라마로 처음 호흡을 맞추게 된 두 사람은 키스신 덕분인지 촬영장에서도 영어를 가르쳐주는 등 많은 대화를 나눈다고 하는데요.

[이다해/배우 : 처음에는 웃음도 드릴 수 있고 가면 갈수록 뜨거운 감동과 슬픔도 안겨드릴 것 같아요.]

[장혁/배우 : 따뜻한 느낌으로 찾아갔으면 좋겠고. 1월 2일 <불한당> 기대해주시고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진한 감동을 선사할 드라마 <불한당>은 내년 1월 2일 첫방송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