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노동부가 쿠팡에 면죄부"…유족·노동계 반발 이렇게 부적절한 지시가 있었다면서도 책임을 묻긴 어렵다는 결정에 유족과 노동계는 반발했습니다. 제대로 조사하지도 않고 쿠팡에 면죄부를 줬다고 비판했습니다. SBS 2026.10.23 00:20
동영상 기사
'산재 은폐' 지시 확인했지만…"형사 처벌 어려워" 야간 근무 뒤 숨진 고 장덕준 씨의 사건을 쿠팡이 덮으려 했다는 의혹이 지난해 저희 보도로 드러났는데요. 고용노동부가 당시 김범석 대표이사의 부적절한 지시가 있었다고 밝혔지만 공소시효가 지났고 산재 은폐죄를 적용하기 어려워 형사 책임을 묻기는 힘들다고 판단했습니다. SBS 2026.10.23 0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