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4시간 이내 속보 및 알림을 표시합니다.
"전쟁터 같다" 아수라장 된 파리…시위 격화 속 약탈도 ▲ 파리 시위 현장 불에 탄 차량, 깨진 상점 쇼윈도, 검게 그을린 채 나뒹구는 철제 구조물과 집기들. 18일 프랑스 수도 파리의 일부 거리는 전날 생활비 상승 등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휩쓸고 지나간 뒤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SBS 2026.10.19 0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