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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승인 별개라지만…"안 나면 돈 뱉어냈어야" 제넨셀 설립자인 강세찬 씨 주장의 핵심은 김승원 장관 후보자가 등장하는 식약처 승인 과정과 1백 억대 거래는 사실상 관계가 없다는 겁니다. 하지만 당시 녹취록을 들어보면 이런 주장에 반대되는 관련자들의 말들이 잇따라 확인됩니다. SBS 2026.09.10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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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13억 투자와 임상 승인은 별개"…"이득 노렸다"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의 '식약처 청탁 의혹'과 관련해 신약 개발업체의 설립자가 SBS와 만나 1백 억대 투자와 식약처의 승인은 별개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26.09.10 0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