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장윤기 경찰 수사팀, 강간살인죄 보완수사 요청 안 해" '장윤기 사건'을 담당했던 광주 광산경찰서가 강간살인죄 보완수사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한 적이 없다고 검찰이 밝혔습니다. 광산경찰서는 지난 5월 14일 송치한 수사 기록에 '강간살인죄 입증이 어려우니 단순 살인죄로 송치한다'는 취지의 추가 보고서를 첨부했습니다. SBS 2026.07.28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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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볕서 일하고 밤엔 열대야…맨몸으로 견디는 어르신들 연일 계속되는 불볕더위에는 어르신들이 특히 취약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생계를 위해서는 거리로 나서야 하고, 밤에도 선풍기 하나로 열대야를 견뎌야 하는 어르신들이 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많습니다. SBS 2026.07.2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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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가게 문 닫았다…역대 최악 1994년 폭염 재연되나 전국에서도 특히 대구와 경북의 더위가 심상치 않습니다. 역대 최악의 더위로 꼽히는 1994년의 폭염이 재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마저 나오고 있다는데요. SBS 2026.07.28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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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더위 이제 시작인데…일평균기온 벌써 '역대 2번째' 푹푹 찌는 찜통더위가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어제까지 올여름 평균 기온을 측정했더니 기상 관측 이래 역대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문제는 여름이 아직 많이 남았다는 겁니다. SBS 2026.07.28 20:21
'축구 전설' 지단, 프랑스 대표팀 새 사령탑 선임 ▲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새 감독에 선임된 프랑스 축구 전설 지네딘 지단 프랑스 축구 레전드 지네딘 지단이 앞으로 4년간 프랑스 축구 대표팀의 새 사령탑을 맡습니다. SBS 2026.07.2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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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에 우리도 흔들"…두 달 만에 반토막, 칼 뽑나 오늘 폭락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가격은 상장 두 달 만에 절반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투자자들의 손실이 막심할 뿐 아니라, 전체 시장 변동성을 키운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죠. SBS 2026.07.2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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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위축됐는데 악재"…삼전닉스 향방 가를 변수 이 정도 폭락은 과거에는 금융위기나 코로나19 때 볼 수 있었던 흐름인데요. 전문가들은 이번에는 중국 반도체의 추격과 금리 인상 우려, 취약해진 투자 심리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해석을 내놓았습니다. SBS 2026.07.28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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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안 할 테니 한번만 살려주세요"…공포지수도 급등 기록적인 폭락에 개인 투자자들은 패닉에 빠졌습니다. 특히 반도체 종목에 집중 투자한 분들이 많았던 만큼 그 충격도 컸습니다. 이어서 홍영재 기자입니다. SBS 2026.07.28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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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하루 만에 10.8% 폭락…석 달 전 수준 돌아갔다 오늘 우리 증시가 또 폭락했습니다. 코스피는 10% 넘게 빠지며 한때 6,000선이 무너졌습니다. 이번 달에만 30%가 빠졌는데, 이건 1997년 외환위기 때보다 많이 떨어진 겁니다. SBS 2026.07.28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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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Why] 성폭행당해 출산까지 했는데…'장애인 일터' 임원의 민낯 방송 내용을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 SBS 2026.07.28 1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