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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금품'만 유죄…김건희 징역 1년 8개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의 혐의로 징역 15년이 구형된 김건희 여사에게 법원이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여사에게 적용된 3가지 혐의 가운데 통일교로부터 금품을 받은 알선수재 혐의만 유죄로 인정됐습니다.김지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6.01.29 0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