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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 가담 근거 없어…맡은 역할 불분명" 법원은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와 명태균 씨로부터 무상으로 여론조사를 받은 혐의에 대해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법원이 무죄를 선고… SBS 2026.01.29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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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금품'만 유죄…김건희 징역 1년 8개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의 혐의로 징역 15년이 구형된 김건희 여사에게 법원이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여사에게 적용된 3가지 혐의 가운데 통일교로부터 금품을 받은 알선수재 혐의만 유죄로 인정됐습니다.김지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6.01.29 0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