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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만 하다 귀가한 이혜훈…출근길 돌연 큰소리치더니 이혜훈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오늘도 열리지 않았습니다. 이 후보자는 "청문회에서 시시비비를 가려야 한다"고 본인이 큰소리를 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