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악 산불로 29명 사망…지리산 진화 총력 역대 최대 규모의 피해를 낸 경북 산불의 주불이 어제 모두 진화됐습니다. 하지만, 경남의 경우 산청에서 지금도 막판 진화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습… SBS 2025.03.29 12:24
산청군, 신촌마을에 대피령…바람 방향 바뀌며 산불 확산 우려 ▲ 28일 오후 경남 산청군 시천면 상공에서 CH-47 치누크 헬기가 산불 진화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경남 산청 산불 9일째인 오늘 … SBS 2025.03.29 10:49
'경북 산불' 사망자 2명 늘어…화마에 26명 목숨 잃어 ▲ 26일 경북 의성군 단촌면의 한 마을 주택이 산불에 불타 폐허로 변해 있다.'경북 산불'로 인한 사망자가 2명 추가… SBS 2025.03.29 09:42
안동 이어 의성도 산불 부분 재발화…헬기 6대 투입 ▲ 29일 경북 안동시 남후면 고하리 부근에서 산불이 재발화해 헬기가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밤사이 경북 안동에 이어 의성에서도 산불… SBS 2025.03.29 09:11
안동서 산불 재발화…헬기 6대 투입, 진화 중 ▲ 29일 경북 안동시 남후면 고하리 부근에서 산불이 재발화해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안동서 산불 재발화...헬기 6대 투입, 진… SBS 2025.03.29 08:13
"이미 손쓸 도리 없는 사체 많아"…산불에 묶인 채 남겨진 동물들 경북을 덮친 이번 산불로 동물들도 고통받았습니다.한 동물구조 단체는 불길 속에 혹시나 갇혀 있는 동물들이 있을까 화재 현장으로 향했는데요.현장 … SBS 2025.03.29 07:40
'괴물 산불' 피해 구사일생…필사의 탈출 최악으로 기록될 이번 산불은 확산 속도 역시 역대 가장 빨랐습니다.산불을 뚫고 극적으로 탈출한 분들이 있었는데, 정형택 기자가 위기의 순간들을 … SBS 2025.03.29 07:20
주택 2천2백 채 소실…"임시 조립식 주택 제공" 이번 산불로 경북에선 주택 2천여 채가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갈 곳 잃은 주민들을 위해 경상북도가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 임시로 머물 조립식 … SBS 2025.03.29 07:18
축구장 1천300여 개 규모 산림 불탔다 울산 울주군에서 난 산불은 축구장 천3백 개 규모의 산림을 모두 태운 뒤 128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ubc 전병주 기자가 피해 현장을 드… SBS 2025.03.29 07:17
해안가 마을도 잿더미…사라진 3대 삶의 터전 일주일가량 이어진 산불은 수많은 사람들의 삶의 터전을 한순간에 앗아갔습니다. 3대가 살아왔던 집은 재만 남았고 아름다운 해안가 마을은 검은 폐허… SBS 2025.03.29 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