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클로징 해마다 되풀이되는 비피해에도 재난 대응태세와 위기의식은 여전히 제자리를 맴돌고 있습니다. 재난문자 보내기만 발전했다는 비아냥만 남았습니다. 아직… SBS 2023.07.18 04:37
동영상 기사
물바다 농경지…긴 장마에 작황 비상 장마가 시작된 이후, 전국적으로 농경지 2만 6천 ha가 침수 피해를 당했습니다. 농민들의 걱정이 커진 가운데 작황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KB… SBS 2023.07.18 04:02
동영상 기사
낮은 '임시 제방'…범람하자 '와르르' 지하차도로 들어온 강물은 미호천교 부근에서 밀려왔습니다. 공사를 하느라고 근처에 있던 높은 둑을 없애고 대신 임시 제방을 만들었는데 이게 무너지… SBS 2023.07.18 03:23
동영상 기사
1시간 72㎜ 이상, 일상이 된 '극한호우'…지난해 104번 지난해부터 올해 장맛비를 살펴보면 좁은 지역에 엄청난 비가 쏟아지는 양상을 보입니다. 3시간 90mm가 기준인 '호우경보'로는 감당이 안 돼서 … SBS 2023.07.17 21:36
동영상 기사
장마전선에, 저기압까지 접근…충청 · 남부 또 300㎜ 비 오늘 밤부터 모레까지 충청과 남부지방에는 300mm 넘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 걱정스러운 것은 지금 우리를 괴롭히고 있는 장마… SBS 2023.07.17 21:27
동영상 기사
물바다 된 농경지…긴 장마에 작황 비상, 농민들은 '시름' 긴 장마에 농민들도 걱정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농경지 2만 6천ha가 침수됐고, 농작물들도 제대로 자라지 못하고 있습니다. KBC 임… SBS 2023.07.17 21:03
동영상 기사
줄줄이 떠내려간 소 · 돼지…전국서 가축 69만 마리 폐사 이번 폭우로 전국에서 소와 돼지를 포함해 가축 69만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특히 누적 강수량 500mm의 폭우가 쏟아진 충청… SBS 2023.07.17 21:01
동영상 기사
전보다 낮은 높이 임시 제방…범람하자 순식간에 와르르 지금부터 이번 지하차도 사고의 이유는 무엇이고, 또 미리 막을 수는 없었는지 하나하나 따져보겠습니다. 먼저 불어난 강물이 어떻게 도로까지 밀려왔… SBS 2023.07.17 20:43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어 부딪칠 것 같은데"…산산조각 난 바지선 수위가 높아진 강물 위로 바지선 1척이 빠른 속도로 떠내려옵니다. 약 2초 후 여주대교 교각에 부딪치자, 형체조차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부서집니… SBS 2023.07.17 17:06
동영상 기사
[뉴블더] 출근할 때, 밥 먹을 때 한 장씩…무심코 썼다가 '화들짝' 요즘처럼 장마가 길어지고 연일 폭우가 쏟아지면 우산과 함께 어김없이 등장하는 게 있습니다. 바로 우산을 싸는 비닐입니다. 대부분의 일회용품처럼 … SBS 2023.07.17 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