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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장남 그린란드 행사, '공짜밥' 미끼 노숙인들로 채워" ▲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지난 7일 그린란드 누크에 도착해 한스 에게데 동상 앞에서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트럼프 … SBS 2025.01.17 11:01
공짜밥 먹은 유권자들 30배 과태료 폭탄…최대 33만 원 충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4·15 총선 후보자 측으로부터 식사를 대접받은 유권자 10명에게 모두 321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 SBS 2020.04.05 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