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대우 안 해줘서"…후배 흉기로 찌른 50대 검거 선배 대우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말다툼 끝에 후배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김… 연합 2018.06.11 06:57
경주서 추모비 등에 무차별 '래커 칠'…40대 여성 체포 경북 경주경찰서는 10일 경주지역 사찰이나 추모비 등 4곳에 낙서를 한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 SBS 2018.06.1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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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난사' 트라우마에 은둔…쓸쓸히 떠난 국가유공자 광주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지 한 달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30년전 군 복무 시절 총기 난사 사건을 겪은 국가 유공자였는데 트라우마에 … SBS 2018.06.1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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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난사' 트라우마에 은둔…쓸쓸히 떠난 국가유공자 광주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지 한 달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30년전 군 복무 시절 총기 난사 사건을 겪은 국가 유공자였는데 트라우마에 … SBS 2018.06.09 20:59
'편파 수사' 규탄 2차 시위 1만 2천 명…"여경과 남경 비율 9:1" '홍익대 누드모델 몰카 사건'으로 시작된 '경찰의 성차별 편파 수사'를 비판하는 2차 집회가 열렸습니다. 포털사이트 '다음' 카페에서 결성된 여… SBS 2018.06.09 17:21
다시 모인 여성 1만여 명…"경찰 성차별 몰카 수사 중단하라" '홍익대 누드모델 몰카 사건'에 대한 경찰의 성차별 편파 수사를 비판하는 여성들이 9일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습니다. 포털사이트 '다… SBS 2018.06.09 17:07
"인천공항에 폭발물 전달" 신고 접수…경찰 수색 중 인천국제공항에 폭발물을 전달하겠다는 경찰 신고가 접수돼 당국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1시 반쯤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 SBS 2018.06.09 16:42
아파트 옥상에 올라 '여자친구 불러달라'…시위한 20대 술을 마시고 18층 아파트 옥상에 올라 시위를 벌인 20대가 경찰·소방당국과 2시간가량 대치하다 무사히 귀가했습니다. 9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 SBS 2018.06.09 15:15
경찰 간부, 고의 추돌해 경련 일으킨 차량 운전자 구조 부산지방경찰청은 경련을 일으킨 운전자의 차량을 부산 북부경찰서 소속 경찰관의 승용차로 멈춰 세워 사고를 예방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 경찰청에 따… SBS 2018.06.09 12:06
"시카고 경찰, 죄없는 10세 흑인소년 수갑 채워 취조" 논란 8일 미국 주요 언론에 따르면 시카고 남부에 사는 초등학교 4학년생 마이클 토머스는 지난 6일 할머니 집 앞에서 놀다가 느닷없이 경찰에 붙잡혔습… SBS 2018.06.09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