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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KOREA 2020] 우리의 한 표, 예술과 만나다 - 작가 인터뷰 김완선 편

[VOTE KOREA 2020] 우리의 한 표, 예술과 만나다 - 작가 인터뷰 김완선 편

장민성 기자 ms@sbs.co.kr

작성 2020.03.20 10:13 수정 2020.03.20 10:4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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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VOTE KOREA 2020 전시회가 3월 29일~4월 15일, 서울 종로구 아라아트센터에서 열립니다. 온라인상으로 충분히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VOTE KOREA 2020 홈페이지를 꾸렸습니다. 작가 인터뷰를 통해 생생한 작품 해설도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가수 김완선 씨는 캔버스에 유화로 자화상을 그렸습니다. 작품 제목은 '마주하는 용기'
 
김완선 씨의 첫 자화상입니다. 그의 말대로 '도전'과도 같은 작품입니다.
 
작품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관심이 없어서, 나와는 무관한 일이라서, 너무 어렵고 복잡해서, 지겹고 보기 싫어서, 이런저런 이유들로 멀어진 것들을 마주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손을 맞대고 천천히 생각해보면 그리 멀지 않을 수 있다."
 
김완선 씨와의 인터뷰는 자택에서 진행됐습니다. 전시회에 참여하게 된 이유와 작품의 의미, 투표와 정치에 대한 평소 생각 등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밝혔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획 : SBS 선거방송기획팀 / 총괄 아티스트 : 275c / 큐레이터 : 문현철 / 영상제작 : (주)씨유미디어그룹)  

▶ 'VOTE KOREA 2020' 우리의 한 표, 예술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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