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불해협 날아서 건너는 영상', 프랑스 발명가가 몸소 보여주는 출근길 꿀팁?!

이세미 작가, 채희선 기자 hschae@sbs.co.kr

작성 2019.08.05 19:54 수정 2019.08.05 19:5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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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칼레 인근 상가트에서 영국 도버 인근 세인트 마거릿 만까지 약 35km. 영국해협 또는 로망슈해협이라 불리는 이 길을 '날아서' 건넌 사람이 있습니다. 주인공은 프랑스인 발명가 프랭키 자파타, 이동 수단은 '플라잉 보드'였습니다. 지난달 25일 첫 번째 실패를 딛고 만들어낸 쾌거에 자파타는 눈물을 짓기도 했는데요. 바다 위를 거침없이 가르는 프랭키 자파타의 시원한 도전 현장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