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 지 3시간 만에 혼인신고…한 커플의 사연

권수연 에디터, 최재영 기자 stillyoung@sbs.co.kr

작성 2017.04.01 09:3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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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에 SNS 이벤트를 했다가 거짓말같이 결혼할 사람을 만난 남자가 있습니다. 일본에 사는 타케우치 신야 씨입니다. 그는 아내를 만난 지 3시간 만에 혼인신고까지 마쳤습니다.

기획 최재영, 권수연 / 그래픽 김민정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