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어머니와 700자식

김진우 인턴, 최재영 기자 stillyoung@sbs.co.kr

작성 2017.03.25 14:47 수정 2017.03.28 11:5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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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쥬륵 #스브스피플 #스브스인터뷰
지난 2001년, 취객을 구하기 위해 선로에 뛰어들었다 목숨을 잃은 고 이수현씨를 기억하실 겁니다. 고 이수현 씨의 어머니 신윤찬 씨도 14년 동안 노인을 위한 급식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고 이수현씨 어머니, 신윤찬 씨의 이야기를 스브스뉴스가 담았습니다. 

기획 최재영, 김진우 인턴 / 그래픽 김민정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