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 중에 천사가 있어요!

나애슬 인턴, 하대석 기자 hadae98@naver.com

작성 2016.06.03 07:21 수정 2017.02.09 15:41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스브스피플 #스브스훈훈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SNS 상에서 한 남학생의 뒷모습이 화제입니다. 학생은 하교 중 한 취객 아저씨가 노점상 할머니의 야채 바구니를 발로 차 엎고 달아난 것을 목격했습니다. 할머니에게 달려간 학생은 땅에 떨어진 야채를 모두 구입했습니다. 옆에서 지켜본 친구가 이 학생이 봉지를 들고 가는 뒷모습을 찍어 페이스북에 올린 것입니다. 뒷모습 하나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한 김경민 학생. 스브스뉴스가 그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기획 하대석 / 구성 나애슬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