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곽진언, 그는 왜 착한 거짓말을 했을까

나애슬 인턴, 하대석 기자 hadae98@naver.com

작성 2016.05.11 07:52 수정 2017.02.09 16:54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스브스인터뷰 #스브스훈훈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애절한 목소리와 뛰어난 작곡 작사 실력으로 2014년 슈퍼스타K 우승자가 된 곽진언.
우승과 동시에 상금 2억원에도 관심이 쏠렸습니다.

그리고 2년이 지났습니다.
지난 5일 가진 인터뷰에서도 상금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그는 아직 통장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오늘(10일) 아침, 그가 예전에 2억원을 기부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작년 11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증해놓고 
최근까지 사실을 숨기며 ‘착한 거짓말’을 한 셈입니다.
어떻게 된 사연인지, 스브스뉴스가 직접 인터뷰했습니다.

기획 하대석 / 구성 나애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