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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못 뛴 형들 찾아가 응원해줘요"…이강인 시점으로 바라본 막내 형의 모습

이강인(18·발렌시아)은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폴란드 월드컵에 출전 중인 한국 대표팀의 막내입니다.

하지만 그는 선배들로부터 '막내 형'이라고 불립니다.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무대에 데뷔했을 정도의 빼어난 축구 실력뿐만 아니라 경기장 안팎에서 보여주는 모습들이 두살 위 형들의 마음을 얻어 행동에까지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형들에 대한 이강인의 마음 씀씀이도 각별합니다.

이강인이 어떻게 형들을 챙기는지 이강인 시점으로 U-20 대표팀 훈련장을 들여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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