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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마지막 주말 "봄아 어서 오라"

새봄이 오기전 마지막 주말을 맞아 설레는 마음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데요.

서점가에서는 특히 새학기를 준비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분주한 손길이 이어졌습니다. 

새학기 시작 전 마지막 주말을 맞아 도심 고궁에는 부모의 손을 잡고 찾은 아이들로 붐볐습니다.

공원에서는 겨울을 때를 걷어내는 작업도 한창이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남녁에서는 봄꽃 소식이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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