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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탄 뉴욕 증시, 결국 하락세로 마감

뉴욕 증시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의 금리 인하 결정에 힘입어 한때 급반등세를 보였지만, 채권보증업체에 대한 신용등급을 내릴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내림세로 마감했습니다.

우량주 위주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30일 보다 37.88포인트 떨어진 1,244.42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도 9.06포인트 하락한 2,349,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 앤 푸어스 500지수는 6.49포인트 내린 1,355.81로 마감됐습니다.

관/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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