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이명박 당선자는 제17대 대통령 당선이 확정되자 북촌 한옥마을 자택에서 손을 흔들면서 나왔다. 그는 연이은 기자들의 질문에 "당사에 가서 밝히겠다"며 서둘러 차량에 탑승했다.
| [포토] | ||||||||
'희비 교차'…울고 웃는 승자와 패자 |
웃통벗고 면도하고…'그때 그 시절' |
환호하는 이명박 후보 지지자들 |
100만 원 선뜻 빌려줄 것 같은 후보? |
대통령을 꿈꿨던 사람들 |
||||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