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았다가 적발 현직 경찰관이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화성동부경찰서는 만취한 상태로 차를 몬 혐의로 도내 경찰서 소속 A 경위를 도로… SBS 2018.09.18 08:57
'코카서스 여행' 광고해 놓고 수천만 원 '먹튀'…경찰 수사 서울 송파구에 사는 이모씨는 최근에 친구 3명과 함께 코카서스 3국 여행을 계획했다가 계약금을 몽땅 날리는 봉변을 당했습니다. SBS 2018.09.18 08:06
美 국경순찰대원이 연쇄살인범…텍사스서 부녀자 4명 살해 미국 텍사스주의 한 국경순찰대원이 부녀자 4명을 살해한 혐의로 지난 주말 체포됐다고 현지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체포된 국경순찰대원은 35살 후안… SBS 2018.09.18 01:24
벨기에서 또 경찰관 흉기 피해…"테러 관련 징후 없어" 벨기에 수도 브뤼셀에서 17일 오전 한 남성이 경찰관을 흉기로 공격해 다치게 한 뒤 다른 경찰관이 쏜 총에 맞고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경찰에 … SBS 2018.09.17 22:43
구하라 전 남친 "폭행 관련 '거짓 인터뷰' 바로 잡겠다" 아이돌 그룹 카라 출신인 구하라 씨로부터 폭행당했다고 주장하는 전 남자친구 A 씨는 17일 경찰 조사를 앞두고 "구하라의 거짓 인터뷰를 … 연합 2018.09.17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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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 폭행' 영장기각 10대, 편의점 직원 폭행해 구속 술을 마신 여중생들이 경적을 울린다는 이유로 지나가던 차를 세우고 50대 운전자를 폭행한 사건, 지난주 보도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이 무리 가운데… SBS 2018.09.17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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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코이호 투자사기' 24억 원 동결 · 21명 출국금지 이른바 150조 원짜리 러시아 보물선이라던 돈스코이호 투자사기 의혹 수사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경찰은 관련자 21명의 출국을 금지하고 범죄 … SBS 2018.09.17 17:17
구하라 남자친구 "진흙탕 싸움 싫다…오늘 밤 경찰 조사" 카라 출신 가수 겸 배우 구하라의 남자친구가 최 모 씨가 오늘 밤 9시 경찰 조사에 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17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최 씨는 … SBS연예뉴스 2018.09.17 15:02
대낮 금은방에 들어가 진열장 깨고 귀금속 훔친 30대 대낮 금은방에서 억대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세종경찰서는 준강도 등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 연합 2018.09.17 14:49
'돈스코이 투자 사기' 24억 원 출금 동결…21명 출국금지 러시아 함선 '돈스코이' 호를 둘러싼 신일그룹 투자사기 혐의를 수사 중인 경찰이 관련자 21명의 출국을 금지하고 범죄수익으로 의심되는 24억 원… SBS 2018.09.17 1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