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성마비 소녀와 버림받은 당나귀…이들의 특별한 우정

우탁우 인턴, 최재영 기자 stillyoung@sbs.co.kr

작성 2017.05.02 20:21 수정 2017.05.11 16:1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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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훈훈#소녀



수술때문에 목소리를 낼 수 없던 '엠버'가 태어나 처음으로 한 말은 '사랑해'였습니다. 엄마도, 아빠도 아닌 당나귀에게 한 말이었습니다. 소녀와 당나귀는 서로에게 어떤 존재일까요?

기획 최재영, 우탁우 인턴 / 그래픽 김민정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