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공사장 크레인 '콰당' 노점상 날벼락

인천의 공사장에서 크레인이 넘어지면서 인근 건물이 부서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사고가 난 것은 어제(28일) 오후 3시쯤. 인천시 주안동의 건물 신축공사장에서 크레인이 옆으로 쓰러지며 공사장 옆 전신주와 노점상 좌판을 잇따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행인 37살 박모씨가 떨어지는 전깃줄에 팔을 스쳐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다행히 다른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자칫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경찰은 크레인 운전자가 자재를 들어올리던 중 중심을 잘못 잡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관/련/정/보 - SBS 인기 생생영상

◆ 봉하마을은 지금…노란 풍선 '펄럭'

◆ "대통령님, 좋은 나라 만들어주세요"

◆ 중국 장애인 무용단의 '환상 공연'

◆ 누가 고라니에게 이런 몹쓸 짓을?

◆ 유성 추락 장면 CCTV에 잡혔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