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안성 폐플라스틱 공장에 불

오늘(23일) 새벽 1시 10분 쯤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폐플라스틱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800제곱미터를 태워 1억여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7시간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소방차 30대와 170여 명의 인력을 동원됐지만 폐플라스틱 더미로 불길이 번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관/련/정/보 - SBS 인기 생생영상

◆ 김연아 "세계선수권 나가고 싶어요"

◆ '기막힌 장관'…폭포에 피어난 겨울꽃

◆ 중국 장애인 무용단의 '환상 공연'

◆ 누가 고라니에 이런 몹쓸 짓을?

◆ 유성 추락 장면 CCTV에 잡혔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