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조인스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태안의 봉사물결이 숭례문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요즘 문화재청 홈페이지엔 복원에 쓸 목재를 기증하겠다는 시민들의 글이 하루 20-30건씩 올라오고 자원봉사를 하겠다는 연락도 줄을 잇고 있다는 데요.
선산의 소나무를 기증하겠다는 사람에서 부터 목공을 전공했다며 무보수로 봉사하겠다는 시민까지, 숭례문 복원에 힘을 보태려는 국민들의 열기가 태안 못지 않을 정도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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