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팀은 특히, 현금으로 1억 원이 넘게 인출된 계좌, 1원 단위까지 인출된 계좌, 비밀 번호가 간단한 계좌, 그리고 삼성 주식만 거래한 계좌 등을 비자금 의심 계좌로 보고 면밀히 선별하고 있습니다.
또 e삼성 고발 사건과 관련해, 김성훈 삼성 SDS 전무를 상대로, 지난 2000년 당시 이재용 전무와 신응환 이사 등과 함께 e삼성 등 인터넷 사업을 추진한 경위를 캐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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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특검 출범 한달, 성과는? '말맞추기'에 맞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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