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동아닷컴입니다.
명절이 되면 고스톱 치시는 분들 적지 않으실 텐데요.
설연휴에 고스톱을 치다가 점수 계산문제로 시비가 붙어 올케를 물고 때린 혐의로 시누이 김 모씨 부부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이들은 일점에 1백 원짜리 고스톱을 치다가 오빠가 고를 두번했는지 아니면 이른바 스리고를 했는지를 놓고 말다툼을 벌이다 서로 물고 때리는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올케와 시누이간에 평소 쌓인 감정까지 작용했다고 하는데요.
서로 상대방의 처벌을 원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관/련/정/보
◆ [이시각포털] "5대째.."…지문 없는 것도 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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