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조선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중국와 접하고 있는 북한 무산군이 한 30대 여성의 '권력형 스캔들'로 떠들석하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여성은 당과 군 고위간부들의 비호를 받으며 국군포로 등의 탈북을 도와줘 많은 돈을 모았다고 하는데요.
당과 군 고위인사들에게 뇌물을 줘 조사를 피해왔고 돈으로 매수가 안되는 간부들에게는 다른 방법을 동원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비호세력들이 밝혀지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는데요.
이 여성은 공개처형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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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각포털] "5대째.."…지문 없는 것도 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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