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한겨레 신문의 하니닷컴 보시겠습니다.
한국의 하늘에서 저가 항공사들의 한판 대결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한성항공과 제주항공 외에 영남에어와 에어 코리아 등 6개 이상의 저가 항공사들이 이르면 오는 3월 말부터 잇따라 취항할 예정입니다.
요금은 기존 대형 항공사의 절반에서 90%에 이를 전망인데요.
평일 시간대만 잘 고르면 김포에서 제주까지 2만 원에도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종사와 정비사 인력을 확보하기가 쉽지 않은 실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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