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8시10분께 인천시 서구 검단2동 제3투표소 M초교에서 최모(72)씨가 투표를 마친 뒤 갑자기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최 씨의 딸(39.여)은 "아버지께서 투표함에 투표용지를 넣은 뒤 투표소를 나오시던 중 갑자기 쓰러져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최 씨가 2005년 4월 뇌경색 진단을 받고 지속적으로 치료를 받아왔다는 주변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인천=연합뉴스)
| [화제의 기사] | ||||||||
(영상)한 번에 17마리 새끼 낳은 개 |
(영상)김연아 갈라쇼 '열렬한 기립박수' |
남몰래 태안 찾은 스타들…기름진 손길 |
직장인 50% "회사 옮기고 연봉 올랐다" |
소녀시대,'삼각김밥'팔아 천만원 기탁 |
||||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