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보업체인 부동산 114가 중소형 아파트 청약통장 가입자 1,993명을 대상으로 가상 청약을 해봤습니다.
수도권 10개 공공택지지구에 대한 청약 선호도와 가점 분포,그리고
이들 세 곳은 당초 전문가들이 예상한 것보다 10-15점 정도 점수가 높았습니다.
특히, 송파신도시의 경우 부양 가족 4명과 무주택 기간 13년,그리고 통장 가입 기간 10년 정도의 조건을 갖춰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인천 청라 지구와 송도 국제도시가 각각 54, 52점을 기록했고, 다음달 분양을 앞두고 있는 수도권 북부 최대 신도시 파주는 김포와 양주보다 낮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1순위 청약통장 가입자 수와 택지별 공급 가구수를 토대로 예상한 청약 경쟁률은 광교가 53 대 1로 최고를 기록했고, 은평 뉴타운과 송파는 각각 39 대 1, 28 대 1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김포와 양주는 예상 청약 경쟁률이 2 대 1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이번 조사 결과는 전매 제한 조건과 분양가 등 청약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변수가 제외돼, 실제 결과는 다를 수 있다면서 참고자료 정도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부동산 114는 덧붙였습니다.
관/련/정/보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