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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이틀째 상승세…유럽 일제히 '폭등'

뉴욕 증시가 경기부양책 합의와 기업실적 호조 등의 영향으로 이틀 연속 상승했습니다.

뉴욕 증권거래소 다우존스지수는 전날 종가에 비해 108.44포인트, 0.88% 오른 12,378.61에 거래를 마쳤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44.51포인트, 1.92% 오른 2,360.92를 기록했습니다.

뉴욕 증시는 상승출발했다가 혼조세를 보였지만 경기부양책의 조속한 추진 발표가 나온 이후 본격적으로 상승했습니다.

24일 폭락했던 유럽 각국 증시는 25일 폭발적인 반발 매수세가 몰리면서 일제히 폭등했습니다.

관/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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