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는 19일 오후 6시 투표를 마감한 결과, 총 유권자 3천765만3천518명 가운데 2천368만3천684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이 62.9%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금까지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던 지난 2002년 제16대 대선의 투표율 70.8%보다 7.9%포인트 떨어졌고, 97년 제15대 대선 당시 투표율 80.7%에 비해서는 17.8%나 하락한 수치입니다.
지역별로는 경북이 68.4%로 가장 높았고 충남과 인천이 60.3%로 가장 낮았습니다.
| [포토] | ||||||||
'희비 교차'…울고 웃는 승자와 패자 |
웃통벗고 면도하고…'그때 그 시절' |
환호하는 이명박 후보 지지자들 |
100만 원 선뜻 빌려줄 것 같은 후보? |
대통령을 꿈꿨던 사람들 |
||||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