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리포트] '문자'로 남친 자살 유도한 10대 소녀 지난해 7월 13일, 미국 매사추세츠 주에서 18살 콘래드 로이가 자기집 앞 주차장에 세워져 있는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시동은 켜진 상태였습니다. SBS 2015.08.27 11:04
[월드리포트] 현대판 심청 "봉양 자금 빌려주면 후반생 드릴게요." 심청, 효녀의 대명사죠. 그런데 단골 논술 연습 문제이기도 합니다. 심청이의 효도 방법은 과연 바람직했는가?저는 논술 세대가 아니라서 이를 주제로 글을 쓴 적은 없습니다. SBS 2015.08.2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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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플러스] 대피소는 텅 비었는데…"36명 계십니다" 그제까지 엿새 동안 경기도 연천군 주민들은 고된 대피소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기자들도 매일 대피소를 찾아가 상황을 챙겼는데요, TV나 에어컨 같은 시설보다도 대피소의 관리 운영 방식이 문제였습니다. SBS 2015.08.27 08:06
[취재파일] 다시, 목함지뢰를 꺼내들다 다행히 남북의 군사적 긴장은 진정 국면으로 접어들었습니다. 국방부 출입기자로서 몸도 마음도 참 힘겨웠던 한 달이었습니다. 고되기도 고됐지만, 무엇보다 과연 기자로서 중심을 잡고 이번 사태를 제대로 다뤘는지 고민이 됐습니다. SBS 2015.08.26 16:41
[취재파일] 대피소는 텅 비었는데…"36명 계십니다" 어제 나흘간 이어진 남북 고위 접촉이 끝나자, 엿새 동안 이어진 연천군 주민들의 대피소 생활도 마무리됐습니다. 처음 주민들이 대피소로 들어가는 모습과 거의 일주일이 다 돼서 집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봤습니다. SBS 2015.08.26 14:02
[취재파일] 10대가 정말 '웰빙' 때문에 햄버거 덜 먹을까? -햄버거, 치킨, 피자처럼 주로 주문하면 빨리 받아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을 통칭하는 말이 '패스트푸드'다. 그렇게 따지면 주문한지 5분도 안돼 도착하던 00반점의 짜장면도, 길거리에서 조리해 바로 파는 떡볶이류도 그럴 것 같은데 어쨌든 통상 '패스트푸드'의 대명사는 햄버거, 치킨, 피자다. SBS 2015.08.26 10:21
[취재파일] '일제 잔재' 국세청 별관, 철거가 정답이었나요?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많이 접한 사진일 겁니다. 국세청 별관이 철거된 모습입니다. 국세청 별관 건물은 ‘일제 잔재’라는 이유로 철거됐습니다. SBS 2015.08.26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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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플러스] 정말 남자가 여자보다 빨리 죽을까? OECD에서 2015년 건강통계를 발표했습니다. 2013년의 자료를 바탕으로 지난해에 작성된 통계인데요, 우리나라 신생아의 기대 수명을 보시면 평균 81.8년이지만, 남자는 78.5년, 여자는 85.1년으로 여자가 확실히 더 오래 삽니다. SBS 2015.08.26 09:45
[취재파일] 평창올림픽 경기장 건설비 1000억 급증, 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가 경기장 건설 현장을 24일부터 25일까지 1박2일 동안 국내 미디어에게 공개했습니다. 강원도 평창과 강릉, 그리고 정선에 위치한 평창올림픽 경기장은 모두 12개입니다. SBS 2015.08.26 09:44
[취재파일] 복싱 신종훈 '태극마크 포기', 누구의 책임인가? "이젠 피멍든 제 얼굴이 더 이상 자랑스럽지 않습니다" 2014 인천아시안게임 복싱 금메달리스트 신종훈이 24일 돌연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SBS 2015.08.25 1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