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AI 쓰면서 공부한다고 착각했다"…'세계 최고 학군'이 내린 결단 [취재파일] "유튜브 시청 안 돼!" 학부모들, 특히 나이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 관심 가질 만한 이야기입니다. 뉴욕시가 학교에서 유튜브 시청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SBS 2026.09.21 10:25
건수는 줄었는데 탄 면적은 15배…그 앞에 세울 헬기는 4년째 오지 않는다 [취재파일] 앞선 다섯 편에서 3천200억 원짜리 초대형 헬기 사업이 어디서부터 어떻게 어긋났는지를 봤습니다. 마지막 편은 결국 초대형 헬기는 필요한가. 필요하다면, 지금처럼 구매하는 것이 맞는가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내려보고자 합니다. SBS 2026.09.20 09:00
국익 고려했다는 산림청, 안 되면 접는다? [취재파일] 그동안 <흔들리는 초대형 헬기 사업> 취재파일 시리즈에서는 산림항공본부와 미국 업체 콜롬비아 헬리콥터스의 초기 계약과 계약 변경 과정, 군용 헬기 재제작 기종을 도입하기 위해 필수적인 인증 문제, 2029년까지 이어질 남은 계약에 대한 우려 등을 정리했습니다. SBS 2026.09.20 09:00
라벨 떼라는 부처, 표시 지키라는 부처…생수 매대의 두 규칙 [취재파일] 같은 매대, 다른 규칙 지난 9일 서울 은평구의 한 대형마트. 계산대 옆 널찍한 공간에 묶음 생수들이 쌓여있다. 눈으로 봐도 열 종류 가까이 된다. SBS 2026.09.19 09:00
군 시절 사고 이력 불분명…사업 추진 이대로 괜찮나? [취재파일] 지금까지 취재파일에서는 산림청이 추진하는 초대형 산불 진화 헬기 사업과 관련해 1호기 계약 변경 과정의 문제점, 특히 핵심인 인증 문제에 대한 내용을 집중적으로 짚어봤습니다. SBS 2026.09.19 09:00
흔들리는 3,200억 계약 핵심은 '인증'…받을 수 있나? [취재파일] 지난 1월부터 강원 원주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격납고에는 초대형 헬기 1대가 서 있습니다. 올해 봄철 산불 현장을 89시간 날았던 헬기입니다. 그런데 그 헬기의 조종석에 앉은 사람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소속 조종사가 아닌 미국인이었습니다. SBS 2026.09.19 09:00
업체 말만 믿었나? 계약 변경 타당했나? [취재파일] 첫 번째 취재파일 <380억 주고 산 산불 헬기, 미군이 쓰던 중고 헬기였다? > 에서 다룬 것처럼, 애초 신품 헬기를 납품받기로 계약했다가, 군용 헬기 재제작품으로 계약을 변경하고, 그 이후 추가 계약에 이르기까지, 첫 계약부터 지금까지 4년 가까운 기간 동안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는 미국 업체 콜롬비아 헬리콥터스 측의 말과 약속을 믿었던 걸로 보입니다. SBS 2026.09.18 16:49
380억 주고 산 산불 헬기, 미군이 쓰던 중고 헬기였다? [취재파일] 2022년 3월 4일 경북 울진에서 시작된 산불은 강원 삼척까지 번졌습니다. 주불이 잡힐 때까지 222시간, 피해 면적 1만 6천302헥타르, 축구장 2만 3천 개 면적이 불에 타면서 9천86억 원에 달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SBS 2026.09.18 16:49
동영상 기사
"인간이 90년 동안 뭐 한 거냐고?"…'수학 난제 푼 AI'가 말하지 않는 것 [취재파일] 수학자들이 90년 넘게 풀지 못한 문제가 있습니다. 세계적인 수학 난제, 나비에-스토크스 문제입니다. 그런데 9월 8일, OpenAI가 인공지능이 단 88시간 만에 이 문제의 해답을 찾았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26.09.17 10:16
동영상 기사
"이탈률 0%의 기적?"…한국을 지옥으로 만든 '인신매매' 브로커 [취재파일] 오리걸음에 인신매매까지 지난달 25일 필리핀 코너시. 파주시 공무원들이 300명 넘는 현지 지원자들에게 체력 테스트 기준도 없으면서 단체 오리걸음을 시켰는데, 마이크를 잡은 건 사설 인력업체 대표 홍 씨였습니다. SBS 2026.09.16 0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