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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 결국 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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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 결국 꼰대

『김 차장 유배당하다』를 쓴 지 5년. 이제 '김 부장'이 됐지만, 회사생활엔 여전히 어려운 게 많다. "내가 꼰대라니…!" 실제 경험을 녹여낸 직장인 일기의 글맛을 살리기 위해 얼굴은 비공개한다.

chang1q@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