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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연구원 "지방선거 압승, 보수 지리멸렬 반사이익" 더불어민주당의 6·13 지방선거 압승이 민주당의 능력과 성과가 낳은 결과라기보단 보수세력의 지리멸렬에 따른 반사이익 때문이라는 자체 분석이 나왔습니다. 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 박혁 연구위원은 오늘 '6·13 지방선거 결과의 5대 포인트'라는 제목의 이슈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며 "자만이나 패권적 태도는 금물이며 (민주당은) 자신의 실력과 성과로 인정받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부패와 무능, 이념적 자폐증에 걸린 보수세력 대신 민주당을 선 홍준표 "비양심적 의원 청산 못 해 후회…마지막 막말하겠다" 6·13 지방선거 참패에 책임을 지고 대표직에서 물러난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가 작심하고 일부 한국당 의원들을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홍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지난 1년 동안 당을 이끌면서 가장 후회되는 것은 비양심적이고 계파 이익을 우선하는 당내 일부 국회의원들을 청산하지 못했다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홍 전 대표는 "내가 만든 당헌에서 '국회의원 제명은 3분의 2 동의를 얻어야 한다'는 조항 때문에 이를 강행하지 못하고 속 끓이는 1년 세월을 보냈다"고 당내 '김동철호' 바른미래당, 위기 수습 고삐…"절박한 심정" 6·13 지방선거에서 참패한 바른미래당이 김동철 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비상대책위원회 가동에 시동을 겁니다. 바른미래당에 따르면 김 위원장과 비대위원으로 선임된 오신환·채이배·김수민 의원, 이지현 바른정책연구소 부소장은 내일 국립현충원 참배 후 첫 비대위 회의를 열어 비대위 체제의 출범을 알립니다. 이어 19∼20일 이틀간 경기 양평 용문산에서 캠핑 형식의 의원 워크숍을 개최하고 지방선거 패인을 분석하는 동시에 당의 정체성과 혁신 방안 등에 대해 난상토론을 펼칠 예정입니다. 워크숍 이

#아이 보트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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