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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아사다 "소치올림픽 금메달 원한다" 첫 선언

日 아사다 "소치올림픽 금메달 원한다" 첫 선언
일본 피겨의 간판 아사다 마오가 내년 소치 올림픽에서 우승하고 싶다는 목표를 처음으로 밝혔습니다.

스포츠닛폰 등 일본 언론은 아사다가 후원사인 일본항공 행사에서 "가장 좋은 색의 메달을 일본에 가져가고 싶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아사다가 소치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고 싶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아사다는 올 시즌 그랑프리 2개 대회와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200점을 넘기며 우승했지만, 지난 주말 일본선수권대회에서 트리플 악셀을 실패하며 3위로 밀려났습니다.

일본 언론은 일본선수권에서의 부진이 아사다의 경쟁심을 자극한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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