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눈에 안개낀 듯'…젊은 층 '망막바리' 급증 SBS 뉴스 Seoul 작성 2013.12.24 03:2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근시가 있으면 나이가 들수록 안구가 길어지는데 안구 안쪽에 붙어 있는 망막은 길어지지 않아서 안구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생긴다. 이것은 '망막박리'라고 하는데 치료시기를 놓치면 실명으로 이어지게 된다. 서양의 경우 망막박리 환자는 보통 나이가 들면서 늘어나 60대에 가장 많고 2~30대에는 드물다. 이미지 확대하기 하지만 한국인은 나이에 비례해 많아지는 건 같으나 유독 20대 연령층은 서양보다 유병률이 2배 이상 높았다. 유전적인 특징과 근시를 악화시키는 후천적 환경의 함께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안개가 낀 듯 보이거나 책을 봐도 초점이 흐려지는 증세가 있으면 정밀검사를 받아야 하며, 고도 근시가 있으면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는 게 좋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사망한 남편 약봉투에 '3천만 원'…무사히 되찾았다 동영상 기사 영어·숫자 등 뒤섞인 '수상한 공지문'…깜짝 정체 동영상 기사 생후 7개월 목에 물티슈 포장지…도로 위 펼쳐진 광경 동영상 기사 중학생 아들의 용기…아버지 살린 '기적의 7분' 동영상 기사 "레몬인가" 뱉었다가…화장실서 수차례 구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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